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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1 하우스오브반스(House of vans) 쿨레인 피규어 워크샵 후기
    Life | 일상/그 외 일상 2017.09.11 09:52

    하우스오브반스(House of vans) 쿨레인 피규어 워크샵 후기


    지난 금요일(9/8) 상상마당에서 진행된 쿨레인 작가님의 피규어 워크샵에 참석했다.

    이번 워크샵은 반스에서 매년 개최하는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의 한국 행사 중 하나로 하우스 오브 반스라는 이름 아래 피규어 워크샵 외에도 음악 공연, 스케이트 보딩 등 다양한 서브 컬쳐를 테마로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고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www.vans.co.kr/houseofvans/ )

    하우스 오브 반스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국내 외에서 진행되는 전 세계적 행사로 스케이트 보드 문화에서 시작된 반스가 그들의 정체성을 잃지않고 오히려 다양한 서브컬쳐를 지원하고 다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는 유익한 행사이다.

    그 중 하나인 피규어 워크샵은 피규어 아티스트인 쿨레인 작가님, 레이디 브라운 작가님과 함께 반스의 시그니쳐 모델 중 하나인 어센틱을 1/6 사이즈 피규어로 만들어 보는 시간이었다.

    사실, 이 워크샵 신청 시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고 알고 있어서..마음을 놓았지만!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주 설레는 마음으로 불금을 즐기러 홍대로 갔다.

    아래 부터는 실제 진행된 워크샵 과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1. OT 쿨레인 작가님에 대한 소개와 하우스 오브 반스 행사 소개

    2. 각 자리 별로 세팅된 제작 도구와 자유로운 간식!!


    ​3. 쿨레인 작가님이 미리 준비하신 패턴 및 재료

    *사실 처음부터 만드는 과정을 제대로 하면 하루 종일 혹은 그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이 패턴과 미리 준비된 도구로 2시간 내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들 수 있었다! 또한, 준비된 어센틱은 세 종류로 레드, 블랙, 체커보드인데 나는 운 좋게 체커보드를 뽑을 수 있었다!

    4. 실제 완성 될 시의 어센틱 예상도 레드 Ver. 이 것을 만들어 보는 시간!

    5. 전체 전개도와 패턴 및 신발 상자 이미지, 우측 중간에 퍼티로 만들어진 신발 틀이 중요!

    6. 패턴을 오리고 오리고, 접고

    7. 붙이고 붙이고, 사진은 신발 깔창과 내피를 붙인 모습

    8. 그리고 완성 컷!!...(중간 생략;; 집중하느라 사진을 못찍음..)

    9. 쿨레인 작가님님 싸인업! 


    결론

    개인적으로 피규어에 관심이 있기도 했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 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ㅎㅎ;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뿌듯함도 있고 실제 완성된 피규어도 아주 흡족..!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반스와 쿨레인 작가님, 상상마당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 혹시 몰라 추가 정보를 드리자면 해당 워크샵은 시작이고 돌아오는 금,토(14,15)에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진행 예정으로 현재 신청받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얼른 신청해보는게 좋을 것같다.(무작위 추첨인듯..)그 외 하우스 오브 반스 행사도 금 주 진행된다고 하니 평소 관심있던 분들은 주말에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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